
nbsp; 지난달 29일(현지시간) 중국 항저우에서 시승한 지커 중형 전기 SUV 7X의 트렁크 공간 모습. 정경수 기자중국 기준 엔트리 모델(75㎾h·후륜구동)의 가격이 22만9800위안(약 4950만원) 수준인 점을 감안
사람이 운전하는 것처럼 자연스럽다. 급격한 조작 없이 물 흐르듯 이어지는 주행 감각은 ‘보조’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다.운전자 개입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안전 장치는 촘촘했다. 지커 관계자는 “운전자가 30초 간 핸들을 잡지 않으면 경고를 주고, 3번 알림 후에도 반응이 없을 경우 차량이 스스로 안전한 위치로 정차하도록 설계돼 있다”고 설명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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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5:51:09